[떡상과 분향단:말씀과 기도]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떡상과 분향단을 올려놓는
충성된 제사장이 됩시다!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신 왕이시며 재판장이십니다
고의적으로 신의 성호를 더럽히며
그의 법을 거역하는 것은 사형에 해당하는 중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심판을 행하심이 마땅함에도 용서해 주시고(5)
보호하심(6) 인도하심(7)까지 제공하시나이까"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시 32:6)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시 32:7)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시 32:8)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시 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