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상과 분향단 : 말씀기도]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올려 놓으세요!
헛 것 같고 지나간 그림자에 불과한 나를 위하여
우리 주님께서 화목제물이 되시었네!
우리 주님이 나의 죄를 사하셨네
우리 주님이 성령님을 보내주셨네
우리 주님이 임마누엘로 함께 하시네
지극히 크도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여
아무리 힘들어도 이 은혜 하나만 가지고도 영원히 찬양하며 감사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