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상과 분향단:말씀기도]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올려 놓으세요!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영원하시나이다
티끌 같은 이 몸, 인생의 분수를 알아
영원하신 주를 경외하나이다
육신의 옛사람은 한낱 티끌이로되
주를 경외하는 영의 새사람은 영원한 만족과 기쁨 가운데 거하나이다